라이프로그


순진했던 udis와 그만도 못한놈 이글루스 병림픽

이글루스에서 내기와 관련된 가장 유명한 사람중의 하나는 udis 일 것이다.

그의 손모가지 걸기는 아직도 그를 조롱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다.

그러나 이제보니 그는 참으로 순진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어찌되었던 그는 내기에서 졌을때 그의 패배를 시인하지 않았던가.

얼마전 캐안습은 나에게 10만원빵 내기를 제안했다.


그래서 나는 그에 응했고 내 주장을 펼쳤다.


그런데 캐안습은 며칠째 답이 없었다. 그러다 다른 포스팅에 물어보니 캐안습 대답은 다음과 같다.


그렇다 udis는 순진했던 것이다. 캐안습이 하는 것 처럼 내기를 한 상대에게

"너랑은 말이 안통한다. 알아서 놀다가라"

하고 뻗대면 그만이었던 것이다.



이렇게 얼굴에 철판 까는 방법을 모른채 이 판을 떠나야했던 udis가 그립구나.

승부에서 도망치고도 뻔뻔하게 계속 이판에 캐안습은 남아있을텐데, 왜 udis는 떠나야 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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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실 캐안습과 나와의 승부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그러나 결말을 내기전에 기권한 캐안습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것인가?
캐안습. 자 2막을 시작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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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밸에 글쓰려면 암호 생겼다면서요? 시정잡배의 정치썰

뉴비밸에 글쓰려고 했더니 암호가 생겼네요.

디씨처럼 갑자기 북적거리는 갤러리가 된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이제 앞으로 뉴비밸에 글 쓰시는 분들은 암호 꼭 입력하고 글 쓰세요. 아니면 오류가 발생하는듯 하네요.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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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는 이거라면서요?

김정일 개새끼
김정은 개새끼

이렇게 사상검증 하기 전에는 뉴밸에 글쓸자격이 없다는게 사실입니까?

이건 뭐 서북청년단이나 북한도 아니고 사상검증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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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좌빨을 까고 싶어도 이런식으로 까면 안되지. 이글루스 병림픽

좌빨입진보의 이중성...

어륀지가 그토록 까였던 이유는 영어교육 자체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영어 몰입 교육"다른 과목도 영어로 가르치겠다는 상상력 돋는 정책 때문이라는 걸 잊은건 아니겠지?

단지 영어 배우는걸 좌빨입진보가 금지라도 했던가?

아니면 좌빨입진보가 필리핀,베트남,러시아어로 다른과목도 배우자고 했던가?

자꾸 이판에 딜러들이 그쪽이 다수라고 이런식으로 사실관계도 확인안하고 

좌빨입진보의 이중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글 싸지르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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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안습. 총선도 끝났으니 이제 결판을 내자. 이글루스 병림픽

캐안습이 10만원빵 내기를 제안해왔다.


내용은 간단하다. 공지영이 여성지와 인터뷰를 한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캐안습이 제시한 여성지와의 인터뷰는 다음과 같다.

시간순으로 정리해 보면 

1. 2006년 4월 레이디 경향

2. 2009년 9월 우먼센스

3. 2011년 9월 주부생활, 여성조선

4. 2011년 11월 여성조선 여성동아

이렇게 4개의 건이다.



여지껏 공지영측의 주장은 계속해서 행사내용을 인터뷰라고 이름을 붙였다는 주장이다.
3번 기사는 교보문고 주최의 공지영 이해인 문화여행이라는 행사의 내용이었음을 이전 포스팅에서 서술하였다.

그 즈음에 가장 뜨거웠던 4번의 여성조선 기사는 
도가니 대책위원회에서 마련한
"절망의 도가니에서 환희의 도가니로" 라는 문화행사의 내용이었음을 알 수 있다.
당시의 공지영의 의상을 다른 보도자료들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고, 
또한 여성조선의 담당자도 인터뷰가 아닌 간담회형식에서 나온 내용이었음을 확인해 주었다.
(녹취파일을 캐안습에게만 공개했으니 캐안습이 이부분은 인정할 것이다.)
여성동아의 기사는 부산 국제영화제 아시안 영상정책포럼 오픈세션 내용을 담은 것이다.

이로서 부역자 논란에서 이야기 되었던 주요 기사들에 대해서는 인터뷰가 아님을 밝혔다.

1번 기사는 공지영이 cbs에서 라디오 진행을 시작하면서 열린 개편특집 기자 간담회의 내용이다.
캐안습이 http://rabbitgom.egloos.com/3273942 에서 인터뷰라고 주장하였지만. 해당 기사를 보면
이런 사진이 나온다. 그런데 공지영 왼쪽의 사람이 누구일까?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노정렬이다. 
노정렬도 당시 개편에서 새로운 코너를 맡게되었다. 
알겠는가? 레이디 경향 기사도 결국 기자 간담회 내용을 인터뷰라는 이름으로 내보낸 것이다.


2.번기사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어려워서 읽기가 힘들지만 다행히 누군가 카페에 펌 해놓은 글이 있다.

내용과 기사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것도 결국 공지영의 도가니 책 출판 기념 간담회였다.

나의 답변은 여기 까지다. 캐안습은 해당 행사 취재기사가 아닌 "인터뷰"기사를 더 들고 raise를 하거나 drop을 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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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으면 상대를 트롤로 몰아라. 이글루스 병림픽

네가 있던 그 자리로 돌아와

이글의 논지가 잘못된 데이터에 기본하고 있음을 지적했더니



시울음은 이렇게 답을 했다.

1. 앞으로의 하락속도와 하한선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을 내가 내글에 썼는데,
시울음 니가 
라며 인용하며 내가 그래프를 못읽는다는 식으로 썼잖아.
인용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2. 2월 15일이라는 상당히 애매한 시점을 전후로 가격을 나눈다는게 말도 안되기에 1월말 뉴타운 재검토 부터 2월 15일의 소형확대의 영향을 말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나마 니 주장의 적절성에 맞춰주려고 12월-1월과 1월-2월로 나누어 생각해 줬더니만
1월 2월이랑 2월 3월을 비교하라고?

은마 아파트는 1-2월에 비해서 2-3월에는 매매가 감소속도가 현저히 줄었다.

주공 3단지는 1-2월의 급락에 비해서 2-3월은 오히려 매매 급락세가 진정되었다.


아 결론은 박원순이 재건축 폭락을 막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덧글로

이렇게 말하기 전에

본인부터 그래프 보는 법부터 익힙시다.

자신이 틀려놓고 상대방을 트롤로 몰다니 아무리 이판이 당신친구들 편이라고 해도 그러면 안되지.


내가 이딴식으로 글을 썼다면 벌써 앙망문 쓰라는 댓글이 주르륵 달렸텐데, 저니까 지적만하고 넘어가드리는거지 님이 입진보였으면 쌍욕에 조리돌림 당했을 겁니다. 감사하게 여기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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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론은 "하락율" 을 모르는 니가 진거고 "너 차단?"
분자인 변화량이 작거나 거의 없는데 분모의 약간의 차이로 "하락률" 이 급격히 늘어나는신기한 하락률의 개념의 좀 알려주시죠?

이거 과학밸리로 보내야하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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