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이명박 "빗물요금제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박원순 "빗물세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기사 요약 
비가 왔을시 빗물과 함께 오염원이 유입되기 때문에
빗물요금제를 추가 신설하여 요금을 거둔뒤 수질관리를 하겠다는 것


아주.. 지랄을 하세요 지랄을.


안철수 최동원 논란을 말하다. 시정잡배의 정치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0/2012092002870.html

조선일보에 이런 기사가 떴다.

안철수가 고교시절에 경남고 최동원의 경기를 볼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봤다고 거짓말 했다는 논란이다.

그러나 다른 검색되는 몇몇 블로거들이 밝혔듯이

볼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1979년에는 야구대제전이 있었는데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출신학교별로 현역들이 모교의 이름을 걸고 출전하는 올스타전 같은 것이다.









이 야구대제전에서 1979년 11월 10일 부산고와 경남고가 서울에서 4강경기를 가졌다.

그리고 이 경기에서 최동원이 계투로 나온 경남고가 승리한다.


그런데 1979년은 안철수가 고3시절이다. 고3이 강제동원? 이것이 앞선 블로그에 쓰신 분이 납득하지 못하셨던 부분인데.

1979년 고3들이 동원될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1979년은 대입예시가 있던 시절인데 시험일시는 다음과 같다.


11월 6일날 안철수가 치른 대입예시가 있었고 11월 10일날 부산고와 경남고의 경기가 있었다.

자 이렇다면 어떻게 고3 안철수가 경남고 간판을 달고나온 최동원을 볼 수 있었는지 납득이 가는지?

누가 누구를 선동하는가.

제주해군기지 구럼비 바위 최근의 모습이랍니다.

제주해군기지와 관련된 논의는 대외관계 및 여러가지 사정이 복합된 문제라서 쉽지 않은 문제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하는 사람도 제주해군기지를 찬성하는 사람도 다들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기 마련이다.
물론 이글루스에서는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하는 사람은 무개념의 좌빨임에 분명할 테지만 말이다.

그런 각자의 논리 이외에도 상대방의 부당함을 논증하기 위해서 상대방측의 도덕성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오늘 이글루스에도 그 한가지 포스팅이 올라왔다.

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환경보호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쓰레기 투기하네."

실제로 4대강 근처에서 환경보호단체가 쓰레기를 파묻어서 문제가 되었던 적도 있었던 터라. 사람들은 아 얘네들 또 말로만 환경보호하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사진이 과연 그런 또하나의 예가 될 수 있는가 싶어서 검색해보았다.

원글에서 출처가 일베라고 했는데. 일베에 가보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다.

이글은 또 디씨의 글을 퍼온것으로 보인다.


각 글도 트랙백한 원글과 요지가 다르지 않다.


그러나 

트랙백한 원글에서 볼수 있는
이 사진의 출처는 다음과 같다.


사진을 찍은 장소는 댓글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송악리조트와 강정마을은 가까울까?

결국 이 사진은 아무 상관도 없는 해변부유물 가지고 해군기지 반대자들 까기였다.

상대방에 대해서 선동선동 운운하는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 것인가?

역사상의 최선의 선택이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701332

우리 공주님 께서 5.16을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씀하셨다.

공주의 발언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은 박정희의 공은 인정해도 5.16을 "최선"의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해 비판하고

공주의 발언에 찬성하는 측은 5.16이 없었다면 우리나라가 현 위치에 이를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한다.

역사라는 것은 선택들의 결과로 이루어진 것이며, 한국사회에 영향을 미친 중요한 선택들은 있어왔다.

이번 최선의 선택 논란에 즈음하여 한국사에서의 최선의 선택중의 하나를 또한 조명해 봄이 어떨까?

이 선택을 통하여서

1. 근대적 토지 개념이 정립되었고
2. 기존의 신분제 철폐가 실질화 되었고
3. 무엇보다 그 시기 이전에 비해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하였고
4. 근대 교육을 통하여서 나라의 일꾼들이 배출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였다.
5. 후기의 수탈과정 전에는 독립운동한다고 설친 몇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이전에 비해서 삶이 나아졌을테고
6. 더군다나 이 모든 절차들이 5.16과는 달리 명목상으로 나마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
7. 게다가 몇몇 분들이 박정희의 공이라고 말하는 삼성과 현대의 전신이 세워진 것도 일제시대였다. 

결과론적으로 볼때 을사조약을 통한 한일합병은 일본으로서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또 그 결과 조선의 발전을 이룩하였으니 그야말로 최선의 선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또한 결과론적으로 볼때 일제시대를 비판함에 있어서도
(5.16을 비판할게 아니라 유신만 비판하는 것이 타당하다면) 한일 합병을 비판할 때도 한일 합병 자체를 비난할게 아니라 1940년대에 이루어진 수탈기간에만 초점을 맞춰서 비판을 함이 옳지 않을까? 
더군다나 이런 일본의 조선을 위한 구국의 결단(공주의 이전멘트 처럼)이 없었다면 일본육사 출신의 박정희가 어떻게 나올 수 있었겠는가.

우리나라를 위한 애국에 들끓어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을 가능케한 
일본의 대동아를 위한 인류애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에 대해 우리 공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해구신이 핑백 달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네공주의 발언의 맥락은 너처럼 나이브하게 해설해줄 수도 있지만 
이글루스에서 5.16 쉴드 치는 사람들은 둘의 차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ㅋㅋㅋㅋㅋㅋ

야 신난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참 신나는 하루구나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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